시민 참여 행사

2020 저널리즘주간

2020 저널리즘 주간 - 시민참여 프로그램 다시보기



《신문과방송》 지령 600호 기념 토크쇼 :
한국 언론 재건축하기

월간 《신문과방송》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미디어 전문 월간지로,  1964년 창간 이후 56년 간 언론 현장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올해 지령 600호를 맞는 월간 《신문과방송》이 ‘한국 언론 재건축하기’를 주제로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한국 언론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지, 다섯 전문가가 토론합니다. 월간 《신문과방송》이 언론의 역사와 어떻게 함께해왔는지도 확인해보세요!


신문과방송 토크쇼 1탄

한국 언론, 재건축하자!

신문과방송 토크쇼 2탄

잃어버린 신뢰를 찾아서

신문과방송 토크쇼 3탄

새로운 독자를 마주하는 방법

신문과방송 토크쇼 4탄

언론, 이제는 변하길 바라



2020 시민·기자 정담회

‘좋은 기사는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습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시행하는 ‘기획취재 지원사업’은 언론사의 심층취재 프로젝트에 대해 취재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언론사에서 자체적으로 선정한 주제에서부터, 국민 여러분께서 제안한 주제까지 다양한 주제의 심층보도물이 재단의 지원을 받아 탄생하였습니다. 2020 시민·기자 정담회에서는 2018~2019년 취재된 기사 중 함께 다시 읽어보면 좋을 기사 네 편을 소개하고, 시민 여러분의 궁금증에 취재기자들이 직접 응답했습니다.



2020 온라인 저널리즘 영화제

前 씨네21 편집장 주성철 영화평론가가 들려주는 6편의 저널리즘 영화 이야기 저널리즘의 의미와 역할을 재조명하고, 건강한 저널리즘을 함게 고민해보는 시간! '언론'을 소재로 한 다양한 영화를 소개합니다.

1. 나이트크롤러 (Nightcrawler, 2014 제작)

감독 : 댄 길로이
출연 : 제이크 질렌할, 르네 루소

줄거리 : 루이스 (제이크 질렌할)는 우연히 목격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특종이 될 만한 사건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TV 매체에 고가에 팔아 넘기는 일명 ‘나이트 크롤러’를 보게 된다. 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빠르게 나타나 현장을 스케치하고 전화를 통해 가격을 흥정하는 그들에게서 묘한 돈 냄새를 맡은 루이스는 즉시 캠코더와 경찰 무전기를 구입하고 사건현장에 뛰어든다.
유혈이 난무하는 끔찍한 사고 현장을 적나라하게 촬영해 첫 거래에 성공한 루이스는 남다른 감각으로 지역채널의 보도국장 니나(르네 루소)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게 된다. 매번 더욱 더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뉴스를 원하는 니나와 그 이상을 충족 시켜주는 루이스는 최상의 시청률을 만들어내며 승승장구한다. 자신의 촬영에 도취된 루이스는 결국 완벽한 특종을 위해 사건을 조작하기에 이르는데…

2. 트루스 (Truth, 2015 제작)

감독 : 제임스 반더빌트
출연 : 케이트 블란쳇, 로버트 레드포드, 토퍼 그레이스 등

줄거리 : CBS 뉴스 프로그램 [60분]의 베테랑 프로듀서 메리 메이프스. 진실보도를 위해 의기투합한 메이프스팀은 간판 앵커 댄 래더와 손을 맞잡고 [60분]을 이끌어 나간다.

부시 대통령의 재선 캠페인이 이어지던 중, 메리는 부시의 군복무 비리 의혹을 뒷받침할 증거를 입수하고 추적 끝에 심층 보도 방송을 한다.하지만 이내 증거 조작과 오보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진실을 밝힐 논점은 조금씩 변질되어 [60분]팀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3. 스포트라이트 (Spotlight , 2015 제작)

감독 : 토마스 맥카시
출연 : 마이클 키튼, 마크 러팔로, 레이첼 맥아담스 등

줄거리 : 세상을 바꾼 최강의 팀플레이!
미국의 3대 일간지 중 하나인 보스턴 글로브 내 ‘스포트라이트’팀은 가톨릭 보스턴 교구 사제들의 아동 성추행 사건을 취재한다. 하지만 사건을 파헤치려 할수록 더욱 굳건히 닫히는 진실의 장벽. 결코 좌절할 수 없었던 끈질긴 ‘스포트라이트’팀은 추적을 멈추지 않고, 마침내 성스러운 이름 속에 감춰졌던 사제들의 얼굴이 드러나는데…

‘스포트라이트’팀이 추적한 충격적인 스캔들이 밝혀진다!

4. 특종: 량첸살인기
(The Exclusive : Beat the Devil's Tattoo , 2015 제작)

감독 : 노덕
주연 : 조정석, 이미숙, 이하나

줄거리 : 일생일대의 특종인.줄.알.았.다! 이혼, 해고의 위기에 몰린 열혈 기자 ‘허무혁’. 우연한 제보로 연쇄살인사건과 관련한 일생일대의 특종을 터트린다. 하지만 단독 입수한 연쇄살인범의 친필 메모가 소설 ‘량첸살인기’의 한 구절임을 알게 된 무혁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특종이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깨닫게 된다.

내가 보도하는 대로 사건이 벌어진다! 이를 알리 없는 보도국은 후속 보도를 기다리고 경찰은 사건의 취재 과정을 밝히라며 무혁을 압박해온다. 심지어 특종의 진실을 알고 있다는 목격자까지 나타나는 걷잡을 수 없는 상황 속, 무혁이 보도한 오보 그대로 실제 살인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사상초유의 실수!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점점 커져간다!

5. 신문기자 (The Journalist , 2019 제작)

감독 : 후지이 미치히토
출연 : 심은경, 마츠자카토리

줄거리 : 나는 진실을 알려야 하는 기자예요 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을 충격적인 익명의 제보 고위 관료의 석연치 않은 자살과 이를 둘러싼 가짜 뉴스

쏟아지는 가짜 속에서 단 하나의 진실을 찾기 위한 취재가 시작된다

6. 더 테러 라이브 (The Terror Live , 2013 제작)

감독 : 김병우
주연 : 하정우

줄거리 : 2013 SUMMER, 한강 폭탄테러의 생생한 충격이 독점 생중계 된다! “지금… 한강 다리를 폭파하겠습니다”불미스러운 일로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밀려난 국민 앵커 ‘윤영화’는 생방송 진행 중, 신원미상 청취자로부터 협박전화를 받는다.
“내가 터뜨린다고 했죠…?”
장난전화로 치부하며 전화를 끊은 순간, 마포대교가 폭발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눈 앞에서 벌어진 끔찍한 재난이 ‘테러사건’이라는 단서를 쥐게 된 윤영화!

“신고하지마. 이건 일생일대의 기회야!”마감뉴스 복귀 조건으로 보도국장과 물밑 거래를 시도한 그는 테러범과의 전화통화를 독점 생중계하기에 이른다. “지금 뭐 하자는 거예요. 언론사 건드려 봤자 좋을 거 없어!”21억이라는 거액의 보상금과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는 테러범. 한편 윤영화는 자신의 귀에 꽂힌 인이어에 폭탄이 설치된 사실을 알게 되는데… 테러범의 정체는 무엇이며, 왜 하필 앵커 ‘윤영화’를 지목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