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4-이대진

이대진

부산일보 뉴콘텐츠팀 팀장

2021.10.28(목)

15:30~15:45

SESSION2. 아시아의 저널리즘 혁신

코로나19 사망자 애도 프로젝트 '늦은 배웅' : 신문의 한계를 넘다

2021.10.28(목)

15:30~15:45

SESSION2. 아시아의 저널리즘 혁신

기획기사 - 부산일보 (한국) 혁신 사례

2009년 2월 부산일보 입사 이후 사회부, 편집부, 멀티미디어부, 문화부, 디지털미디어부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2021년 현재 뉴콘텐츠팀의 팀장을 맡아 10여 명의 팀원들과 함께 온라인과 오프라인, 텍스트와 동영상을 넘나드는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지역언론 최초 인터랙티브 뉴스인 '석면쇼크, 부산이 아프다', 복지분야 데이터저널리즘의 시초인 '복지사각 제로맵', 형제복지원 피해생존자들의 증언을 담은 '살아남은 형제들' 등 지역민의 관심사와 지역의 목소리에 가치를 둔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했다. 이 기획보도들은 언론계 안팎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아 이달의기자상, 한국기자상, 한국신문상, 삼성언론상, 한국디지털저널리즘어워드 등의 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