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마틴배런

마틴 배런

前 워싱턴포스트 편집국장

2021.10.29(금)

10:05~10:45

특별대담

뉴스룸의 새로운 리더십

2021.10.29(금)

10:05~10:45

기조강연

뉴스룸의 새로운 리더십

마틴 배런은 워싱턴포스트 편집국장으로 8년간 근무한 뒤 2021년 2월에 은퇴했다. 그의 지휘를 받았던 기자들은 17개의 퓰리처상을 수상하였으며, 그중 10개는 그가 워싱턴포스트에 재임하던 기간 중 수상했다. 이는 국가안보국 조사 및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선거운동에 대한 탐사보도의 공을 인정받은 것이었다. 그가 보스턴 글로브의 편집국장으로 재임 시, 해당 신문사는 가톨릭 교회 성직자 성범죄 은폐에 대한 탐사보도를 비롯하여 6개의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영화 “스포트라이트”는 이 성범죄 은폐 관련 탐사보도의 과정을 그렸고,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그가 마이애미 헤럴드의 편집국장이었을 때, 이 신문은 속보 보도로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배런은 리하이 대학교에서 학사학위 및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